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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숲을 만듭니다.

38년간 이어온 나무심기

이브자리와 슬립앤슬립은 조용하고 꾸준하게
38년 동안 직원, 가족, 협력사, 고객,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어오고 있습니다.
어느새 우리가 만든 숲은 4개가 되었고
그 면적은 축구장 면적의 8배가 넘는 7만평 에 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이 숲은 30년간 4,980톤의 CO2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어린 나무가 성장하는데 시간이 걸리듯
도시에 숲을 만드는 데에는 3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또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 암사역사생태공원
  • 일자산 도시자연공원
  • 내곡동 구룡산 숲 조성
  • 한강탄소상쇄숲
사람들은 묻습니다.
침구 회사가 왜 이렇게 나무를 열심히 심나요?
그것은
잠이 사람을 회복 시키 듯,
숲이 지구를 회복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회복시키고 살리는 것.

그것이 이브자리와 슬립앤슬립이
꿈구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 유엔 공식 인증
탄소배출권 소유 수면회사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슬립앤슬립의 나무심기 활동에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하시는 분은
하단의 신청서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