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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사용후기입니다.

  • LIST

  • 4점

    좋아요

    목디스크로 고생하는데 베개 바꾸고 나서 나쁘지는 않아요. 통증이 아예없어진건 아니지만 어깨를 받쳐줘서 안정감이 있어요. 낮은거 좋아하면 1호 적당해요

  • 5점

    실패할 수가 없는 베개

    이 베개는 사시면 실패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복원력이 굉장히 좋으면서도 상당히 말랑해서 목부분이 매우 포근함 + 혹시나 원사이즈가 안맞아도 미세 높이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제가 그동안 써본 베개>템*,  가*다,  한스크*건,  로프티(유토피아),  일반 솜베개,  마트표 메모리폼 경추베개,  라텍스 베개 등..저는 나름 베개를 30만원대까지 많이 써봤는데요.. 키는 167cm인데 약간 일자목이라 낮은베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문제는 늘 1호(6.5cm)는 낮고, 2호(8.5cm)는 약~간 높다고 느껴왔는데, 일자목이라 그런지 베개가 진짜 조금이라도 딱딱하게 느껴지거나 복원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다음날 아침 늘 목이 아프고 어깨나 등도 아팠었어요.즉, 맞는 베개의 절대 조건이 "메모리폼의 복원력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동시에 매우 말랑하고, 6.5cm~8.5cm 중간높이의, 낮은 경추베개'인 건데, 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베개는 의외로! 정말 찾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그동안■템* : 제기준 좀 하드했고 복원력도 눌렀을 때 금방 올라오지가 않아서 목이 불편했습니다■가*다 : 목 홈이 파여있는 게 고정되어서 좋아보이지만 실제로 썼을 때 밤새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목을 움직이지 못해서 다음날 아팠어요■한스크*건 : 거위털이 매우 빵빵한 비싼 베개였으나.. 제겐 너무 높았고 복원력도 원하는만큼 금방 돌아오지 않았어요■시중 라텍스 베개 : 라텍스는 너무 탱탱해서 목이 오히려 부담이 가고 힘들었어요. 이때부터 저에게는 라텍스보다 메모리폼이구나 깨달았던 계기.■일반 솜베개 : 처음엔 좋았으나 두달을 못가서 높이가 미세하게 처음과는 달라지기 시작.. 정상적인 목이라면 별 불편없을지 모르나 저는 목이랑 어깨가 예민해서.. 이것도 실패■마트표 메모리폼 경추베개 : 제가 원하는 만큼의 말랑한걸 찾기 힘들었고, 찾았다해도 복원력이나 높이가 마음에 안들었음■로프티(유토피아) : 한국산말고 초창기 일본산 2호 썼었어요. 그동안 쓴 베개 중 가장 만족했고 편했지만.. 28만원대였는데 가격도 비싸서 부담이었고 어느순간 단종됨ㅠㅠ 게다가 이 베개가 좀 떡같이 말라앙.. 하는 특유의 느낌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복원속도가 약간만 더 빨랐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어요.등등.. 그 외에도 많은 실패를 거침ㅠㅠ아무튼 그러던 중, 저는 리얼 오가닉 베개가 출시된 걸 우연히 보게 되었고.. 별 생각없이 광고를 보다가 높이 조절 패드가 추가되는 구성인걸 보고! 너무너무 반가워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가 원했던 7.5cm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복원력이나 말랑함에 대해선 좋을거라 예상했었습니다. 이전에 슬립앤슬립에서 샀던 유토피아도 마음에 들었었고, 정가 십만원대라면 분명 그정도 퀄은 보장될거라 예상이 갔기 때문.. 게다가 런칭 이벤트로 할인까지..! 너무 좋았죠.사실 전 두달 정도 전부터 슬립앤슬립에 오가닉 베개 (리뉴얼 전)를 눈여겨보고 있었어요. 근데 이 때는 상품설명에서 1호가 8.5cm인걸 보고서.. 역시 높을것 같아서 바로 사질 못하고 망설였었네요ㅠㅠ 근데 어떻게 이렇게 제 마음을 알고 리뉴얼이 되었는지..? 와.. 타이밍이 정말ㅠㅠㅠㅠ!!받자마자 두꺼운 패드 하나만 넣고 7.5cm를 만들어봤는데 너무 좋은 거에요.. 정말 높이가.. 정말 제 목에 맞춘 듯이 진짜 딱인거... 전날 밤 일과가 너무 피곤한채로 잠들었었는데도 다음날 아침까지 안깨고 쭉 숙면했고, 무엇보다 자고 일어난 직후에도 목이 베개에 올바르게 안착되어있어요!! 그만큼 편했다는거죠. 저는 베개가 불편하면 밤새 무의식적으로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게 되었거든요. 아니면 자꾸깨거나ㅠㅠ근데 이 베개를 쓰고부턴 그런 일이 없습니다. 뒤척임도 많이 줄었고 무엇보다 8.5cm에서 제가 느끼던 어딘가 모를 그 목+어깨 불편함이 7.5cm로 베니까 전혀 없어요.. + 저는 이 베개의 뛰어난 복원력과 부드러움도 여기에 한몫했다고 생각해요.이렇게 기본 퀄리티가 좋은 베개에 + 본인이 높이를 미세하게 조절해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그동안 아무베개나 못베서 힘들었던 저같은 사람에겐 진심 단비같은 제품이에요ㅠㅠㅠㅠ누가 개발하셨는지 정말 감사합니다!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 저는 정말 추천입니다. 저처럼 약간 일자목 증상이 있는 분들은 꼭 구매하셔서 본인에게 맞게 높이조절해서 써보시길 바래요!

  • 5점

    피같은 내 돈으로 카드결제해서 구입한 솔직리뷰

     목디스크 초기단계라서 두통까지 심하게 앓고 베개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주일동안 이회사 저회사 리뷰 뒤져가며 고르고 골라 아이유 빵베개를 구입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다 업계 1위다 팬매량 1위다 하는 광고글속에서 왜 조금 시간을 들여 이 회사에 호기심에 생겼냐면사실 아이유씨는 본인이 맡은 광고는 자신을 걸고 하기때문에입증되지 않은 것을 좋다고 함부로 광고 하지 않는다는소신을 알고 있기때문에, 이번에도 믿고 구매 해보았습니다.아이소이,차앤박등 믿고 구매해서한번도 실망한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베개도 지금 누워서 리뷰를 쓰는데 너무 만족 합니다.옆으로 길어서 더 맘에 들어요! 적당히 통통한것이 옆으로 핸드폰할때도 전혀 뭔가를 더 빌려서 받치거나하지 않아도 좋네요. 이 전베개는 13만원 짜리였는데 .... 한번도 효과를 못봐서인터넷으로 좋다는것들은 다 이렇구나 불신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그래서 더 예민하고 까다롭게 고르고 고민했어요한번에 이거다 결제 않고, 많이 비교하고 거름)이 빵빵한 베개는 딱 머리에 감기는것이옷이라하면 착용감? 뭐 여튼 그런게 있어요 ㅎㅎㅎㅎㅎㅎ천천히 차차 병원다니면서 목디스크도 개선되었으면 합니다.설시작 아침에 큰 박스에 담겨져와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수면을 책임져야 개인의 활동 시간도 질이 달라진다는것을목이 아프면서 깨달았습니다. 잘 써볼게요-**

  • 5점

    집사의 찰떡 베개♥

    고양이 두마리 집사입니다~저희 고양이중 한마리가 꼭 제 베개에서 같이 자는 버릇이 있어요...보통 베개들은 사람 한명에게 필요한 사이즈라 고양이와 함께 눕기에는 늘 좁아서 자다가 제 머리가 떨어지고는 했어요.. ㅜㅜ우선 크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선택 하게 되었어요~!받자마자 열어보니 정말 "빵빵!!" 왜 빵베개 인지 알겠더라구요~폭신하면서 메모리폼이 중간에 쏘옥~!오자마자 침대에 올려놓으니 저희 고양이가 자기것이라는 걸 알았는지 먼저 올라가서 사용을 ㅎㅎ경추지지를 해주는 메모리폼이 하드랑 소프트 2개가 오는데~저는 소프트가 딱 맞더라구요~ 하드폼은 껴안고  자거나 다리 올려 놓기 딱 좋을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베개를 받은 첫날 고양이와 함께 포근한 잠을 잤어요~아침에 일어나니 제  머리가 베개에서 떨어져 있지 않더라구요 ㅋㅋ 대박!정말 저에게 딱! 맞는 맞춤형 베개인듯 합니다!! 주변에 고양이 집사님들한테 소문좀 내야겠어요~슬립앤슬립 덕분에 푹~~~ 잘 잤습니다 :) 

  • 5점

    만족

    아이유가 팔베게 해주는줄(2022-02-08 22:17:30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 5점

    너무 좋아요

    가누다 안단테사용중인데 tv시청용으로 구매했는데 너무 폭신하고 편하네요.

  • 5점

    너무 좋아요

    하드폼은 하드폼대로 소프트퐁은 소픝폼대로 너무 편해요 

  • 5점

    잘쓰겠습니다~^^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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